|
문경시점촌5동 박병희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소장하고 있던 화석 표본 17점을 문경시 석탄박물관에 기증했다.기증한 화석은 고사리류 식물 화석 13점 및 삼엽충류 동물 화석 4점으로 총 17점이다. 고사리 화석은 고생대를 대표하는 화석으로 오늘날 석탄의 원천이라 할 수 있으며, 삼엽충 화석은 약2억5천만년 전 멸종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갑각류로 자연사적 가치가 매우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박병희 회장은 “개인적으로 소장하던 화석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개방·공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문경시에 기증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석탄박물관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유용한 자료로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경=오재영 기자 oh9065@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