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9월~12월 말까지 지역 화폐인 상주화폐의 캐시백 지급률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한다.
시는 상주화폐 캐시백 15% 특별 상향과 함께 월 구매 한도도 기존 7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확대하며, 상주화폐 이용 혜택 확대 효과가 결합돼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과 같은 정책지원금 또는 캐시백으로 결제한 금액에 대해서는 캐시백 지급 적용이 되지 않는 점과 이번특별 상향은 예산 소진시 조기 종료된다.
한편 시는 2024년도 9월 추석맞이 상주화폐 할인율 15% 상향 이벤트 진행 당시 전월 판매량 대비 150% 증가돼 10일 만에 조기종료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상주화폐 혜택 상향으로 가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지역 상권에 따뜻한 온기가 퍼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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