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가 선제적·예방적 CCTV모니터링을 통해 차량털이 절도범을 112종합상황실에 신속히 전파함으로써 범인 검거에 기여했다.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 A모씨는 14일 오전 3시46분경 상주초등학교 주변에 주차된 차량 주변을 서성이는 사람을 수상히 여겨 관찰하던 중, 차량 3대의 문을 따고 들어가 휴대폰 등을 절취하는 현장을 포착, 즉시 112종합상황실로 전파했다. 결국 경찰이 곧바로 출동했고 인상착의를 전파한 끝에 검거했다.관제센터는 112종합상황실에 상황 전파 이후에도 범인의 도주로를 실시간 감시 추적해 현장 출동 경찰관에게 알리는 등 범인검거에 결정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시는 관내 우범지역 등에 983대의 CCTV를 운영 중이다. 관제센터 모니터링을 통해 유관기관 상황전파(440회), 영상정보 열람제공(475건) 및 현행범 검거(11건) 등의 실적을 올려 사건 해결과 함께 시민안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경찰과 유기적인 협조로 범죄 징후 등 위해요소를 차단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성종길 기자 dawoo01@paran.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