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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와 전종율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용규 농협청도군지부장, 이재희·최위호 조합장 등이 ‘청도 상상마루’ 준공식에서 테이프 컷팅식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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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가 ‘청도 상상마루’ 준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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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공용버스터미널 부지를 복합커뮤니티단지로 개발하는 상상마루 조성사업이 5년만에 마무리됐다
청도군이 지난 19일 김하수 군수와 전종율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도심 활력 공간의 탄생을 알리기 위한 청도 상상마루 준공식을 열고 새로운 도심 활력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번 ‘청도 상상마루’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대중교통 환승장, 추억장터, 교육실, 헬스장, 다목적실, 주차타워 등 주민 편의 시설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국토교통부 공모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돼 사업비 303억원이 투입됐다.
청도 상상마루는 교통, 문화, 경제 기능을 복합적으로 갖춘 생활 SOC 거점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중교통과 연계된 편리한 환승 환경 속에서 주민들은 다양한 문화·예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일상 속에서 편리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김하수 군수는 “청도 상상마루는 군민 일상 속 쉼과 활력을 불어넣는 복합커뮤니티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생활 기반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