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0 01:05:31

가을빛 물든 예천, 다채로운 축제로 열기 가득

스마트폰영화제·삼강주막나루터축제·활축제・농산물축제
황원식 기자 / 2170호입력 : 2025년 09월 2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2024 제6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예천군 제공>

2024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예천군 제공>
2024 농산물 축제 축제<예천군 제공>

2024 예천활축제<예천군 제공>

가을빛이 완연한 9월과 10월, 예천군은 축제의 열기로 물든다. 영화와 전통, 농산물과 체험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가 전국 관광객을 맞이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은 국내 유일 국제 스마트폰 영화축제인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27일 개막식을 갖고, 26일~28일까지 도청 신도시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또한, 지난 26일 오후 7시 ‘걷고 싶은 거리’에서는 전야제(YF프린지)가 열려 영화인 토크쇼, 축하 공연, 경품 이벤트가 펼쳐졌다. 27일 오후 6시 30분에는 경북도서관 옆 특설무대에서 레드카펫과 개막식이 진행됐고, 배우 최대철과 방송인 박명수의 무대가 분위기를 달궜다.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0월 4일~6일까지 삼강문화단지에서는 ‘2025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가 열린다. 보부상과 함께하는 스탬프 투어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공연으로 더욱 풍성해진 삼강 버스킹, 낙동강과 삼강문화단지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나그네 버스가 마련된다.

10월 31일∼11월 2일까지는 가을의 대미를 장식하는 ‘2025 예천 활축제 & 농산물축제’가 펼쳐진다. 활 축제에서는 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만나는 활전시관, 쏘는 순간 짜릿함이 전해지는 체험형 활 프로그램, 안전활로 즐기는 서바이벌게임 ‘활-공성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활놀이터가 준비된다. 

또한, 함께 열리는 농산물축제에서는 관람객과 함께 어울리는 군민화합 퍼포먼스, 달콤한 열정이 펼쳐지는 사과월드컵(사과 경연대회·판매), 향긋한 풍미로 즐기는 예천쪽파 페스타(쪽파 요리 경연대회·판매)가 진행된다. 아울러 우수 농·축·특산물 종합전시와 생산농가·단체 시상식, 어린이집 어울림한마당과 목재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까지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현장이 될 전망이다.

예천군은 축제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삼강주막나루터 축제와 활·농산물축제 현장에서 출석 인증을 하면 모바일 상품권과 관광기념품이 증정되며, SNS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의 가을은 영화와 역사, 전통과 체험이 어우러진 축제의 계절이며, 국제적인 영화제와 함께 전통과 먹거리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가을 축제를 통해 예천이 다시 찾고 머무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