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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K리그 대상 시상식은 전북 현대를 위한 날이었다. 전북의 팔방미인 미드필더 이재성이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을 빛낸 최고의 별로 뽑혔다. 전북의 통산 5번째 우승을 견인한 최강희 감독은 개인 통산 5번째 감독상을 받았다. 감독상 최다 수상자가 됐다. 그리고 전북의 괴물 센터백 김민재는 신인상을 차지했다. 2017년 프로축구 한해를 결산하는 '2017 K리그 대상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렸다.이재성은 올 시즌 자신의 커리어하이인 8골10도움을 기록하며 전북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대표팀에서도 맹활약하면서 근래 K리그가 배출한 최고의 선수임을 입증했다. 이재성은 이날 베스트11 MF 부문에도 이름을 올려 2관왕이 됐다. 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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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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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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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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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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