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가 지난 1일 경주 성동시장을 방문, 농지이양은퇴직불 등 농지은행사업 집중 홍보를 실시하였다.
박기철 경주지사장은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평생 농업에 종사하며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고령농업인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그들이 일궈온 소중한 농지를 청년농업인이 이어받도록해 농지의 선순화구조를 만드는 사업”이라면서 “앞으로도 항상 농업인에게 다가가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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