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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부동산원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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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상승폭 확대되며 4개월 연속 상승한 가운데 서울 집값(0.58%)은 상승폭 확대되며 18개월 연속 상승했다. 대구 집값(-0.20%)은 하락폭 확대되며 23개월 연속 하락했으며, 달서구 중소형 규모 및 북구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의 2025년 9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 매매가격지수는 전국(0.09%), 수도권(0.22%), 서울(0.58%)은 상승, 지방(-0.03%)은 하락했고, 전세가격지수는 전국(0.10%), 수도권(0.17%), 서울(0.30%), 지방(0.04%)은 상승, 월세가격지수는 전국(0.13%), 수도권(0.20%), 서울(0.30%), 지방(0.07%)은 상승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이 “서울·수도권 소재 신축, 재건축 등 주요 단지는 매수 문의 지속되고 상승거래 발생하고 있으나, 그 외 단지는 매수세가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매매는 외곽 소재 구축 단지 등에서 매수 문의가 감소하고 관망세를 보이는 반면, 신축·역세권 등 정주여건이 우수하거나, 재건축 기대감을 보이는 단지는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혼조세 속에 전국은 전월 대비 상승했고, 전·월세는 대단지, 역세권 소재 단지 등에 대한 임차 문의가 꾸준하고, 국지적으로는 소형 규모의 수요도 증가하는 등 전·월세 모두 상승 지속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9월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0.09% 올라 전월 대비(0.06%) 상승폭 확대됐다. 수도권(0.17%→0.22%) 및 서울(0.45%→0.58%)은 상승, 지방(-0.05%→-0.03%)은 하락했다.(5대광역시(-0.08%→-0.07%), 8개도(-0.04%→-0.01%), 세종(0.15%→0.09%))
전국 주택종합 전세가격은 0.10% 올라 전월 대비(0.04%) 상승폭 확대됐다. 수도권(0.08%→0.17%), 서울(0.21%→0.30%) 및 지방(0.00%→0.04%)은 상승했다.(5대광역시(0.04%→0.07%), 8개도(-0.04%→0.00%), 세종(0.31%→0.77%))
또 전국 주택종합 월세가격은 0.13% 올라 전월 대비(0.10%) 상승폭 확대됐다. 상승했다. 수도권(0.15%→0.20%), 서울(0.24%→0.30%) 및 지방(0.06%→0.07%)은 상승했다.(5대광역시(0.05%→0.08%), 8개도(0.07%→0.06%), 세종(0.14%→0.34%))
주택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www.reb.or.kr/r-one) 또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