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사례별 안전수칙 등을 담은 안전교육 콘텐츠 4종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초·중·고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애니메이션, 웹툰, 카드뉴스, 게임 형태로 개발했다. 애니메이션은 학생들에게 친숙한 2D애니메이션과 모션그래팩 기법을 활용해 제작했다. 대중교통 안전사고, 공구 사용 중 안전사고 등 우발적 상황에서 적절한 대응법을 알려준다. 웹툰은 십대들이 공감하는 일상적 배경과 코믹한 연출 기법으로 체험처로 이동할 때 주의사항, 다양한 체험처 내 안전사고 대처방안 등을 담았다. 카드뉴스는 '안전한 버스 이용' 등 10가지 사고 사례와 단계별 대응방법을 간결하게 제시했다. 플래쉬 게임은 애니메이션, 웹툰, 카드뉴스의 내용을 종합 정리해 퀴즈게임으로 개발했다. 10분 안팎의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즐기면서 내용을 숙지할 수 있다. 이번에 개발한 안전교육 콘텐츠는 진로체험 사전교육과 진로수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개별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지만 4종을 모두 활용할 때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개발했다. 컴퓨터뿐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접속이 가능해 학생이나 교사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시도 교육청을 통해 각 학교에 안내하고, 교육부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와 진로체험지원전산망인 '꿈길' 홈페이지에도 탑재할 예정이다. 홍민식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은 "안전한 진로체험을 위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했다"며 "자칫 지루해하거나 소홀히 할 수 있는 사전교육 시간 등에 활용해 학생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안전 관련 내용을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1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