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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 교포 울린 문경새재아리랑.기념 촬영.<아리랑도시문경시민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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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산 님 내외.<아리랑도시문경시민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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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도위 합창단.<아리랑도시문경시민위 제공> |
지난 18일 오전 10시 문경새재 주흘관 옆 소나무 숲에서 아리랑도시문경시민위원회(위원장 이만유)가 주관한 금년도 마지막‘찾아가는 아리랑학교’가 많은 관광객이 개최됐다.
‘찾아가는 아리랑학교’는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중요성이 큰 ‘문경새재아리랑’이 ‘근대아리랑의 시원’이면서도 상대적으로 전국 유명 아리랑에 비해 덜 알려진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시민들로 구성된 아리랑도시문경시민위원회가 5년째 추진해 온 사업이다.
지난해 울릉도 독도를 찾아 민족의 혼을 담은 태극기를 흔들며 우리의 노래, 한민족 모두의 노래 아리랑을 부른 데 이어, 올해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 종로구 인사동 남인사마당 특설무대 등에서 개최한 찾아가는 아리랑학교는 ‘아리랑도시 문경’의 정체성 확립과 ‘근대 아리랑의 시원’이며 ‘실제적 아리랑고개가 문경새재’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는 것에 역점을 뒀다.
찾아가는 아리랑학교는 문경새재아리랑을 보급, 전승하는 것이 주목적이라 우선으로‘문경새재아리랑의 역사와 특색’이란 이론 강의로 우리 아리랑을 이해시키고, 문경새재아리랑을 직접 현장에서 배우고 부르는 시간이 주 핵심이다.
아리랑학교 진행 중 예전 점촌읍 신기리에 살면서 신기국민학교를 다녔던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는 재외 교포 김태산 님 내외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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