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08:10:25

삼성₩kt, 내년시즌 반등 예고

강민호₩황재균 영입…한화는 전설들 코칭스태프 가세강민호₩황재균 영입…한화는 전설들 코칭스태프 가세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오프시즌 동안 하위권팀들이 차례로 전력 강화에 나서면서 내년 시즌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1일 포수 강민호와 총액 80억원에 FA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삼성은 리빌딩에 들어간 젊은 선수진에 국가대표 포수를 더하면서 선수층에 깊이를 더했다. 삼성은 지난 2년 연속 9위에 머물렀지만 강민호에게 거액을 투자하면서 차기 시즌 반등을 예고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앞서 kt 위즈는 미국에서 돌아온 황재균과 88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kt는 보상선수로 우완 파이어볼러 조무근을 롯데에 보냈지만 3루 자리를 채우면서 내야진의 안정과 공격진 강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1군 진입 후 3년 연속 10위에 머문 kt는 팀 역대 최고 금액을 투자하면서 2018시즌 탈꼴찌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이처럼 지난해 나란히 9~10위에 머무른 삼성과 kt가 FA 시장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면서 2018시즌 판도도 쉽게 예상하기 힘든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선수 한 명의 영입으로 전력이 크게 달라질 수는 없지만 확실한 성적을 담보로 하는 거물급 FA 영입의 전력 강화 효과도 무시할 수는 없다. 지난해 8위에 그친 한화 이글스도 차기 시즌 기대를 모으는 팀 중 하나다. 외부 FA 영입은 없지만 코칭스태프진에 전설들을 불러 모으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한용덕 신임 감독과 함께 장종훈 수석코치, 송진우 투수코치, 강인권 배터리코치, 전형도 작전코치가 합류했다. 빙그레(한화의 전신) 시절 팀을 숱하게 한국시리즈로 이끌었던 전설들이 돌아와 팀의 기강을 새로 잡고 있다. 2017시즌에 선두권부터 중위권까지는 치열한 다툼이 벌어졌다. 최종일까지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우승 경쟁,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3~4위 경쟁이 지속됐다. 와일드카드 진출권을 두고는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 넥센 히어로즈이 맞붙었다. 반면 하위팀 한화와 삼성, kt는 일찌감치 경쟁에서 밀렸다. 저조한 성적만큼 스토브리그 초반부터 착실히 준비에 나선 이들은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팀을 다지고 있다. 이들 3팀이 반등에 성공한다면 2018시즌 순위 경쟁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