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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앞줄 오른쪽 다섯번째)가 전종율 청도군의장과 군의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감시진화대 등이 ‘산불방지인력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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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지난 6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감시진화대 등 산불방지인력 및 관계 공무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가을철 및 2026년 봄철 산불방지인력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하수 군수를 비롯한 전종율 군의장과 군의원, 내빈이 참석해 ‘산불 없는 청도’ 실현을 위한 결의를 함께 했다.
올해 발대한 산불방지인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8명, 감시탑·감시진화대원 93명 등 131명으로 구성됐으며, 본격 건조기가 시작되는 11월~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 활동과 초동 대응 체계 확립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산불 없는 청정 청도’ 구현을 위한 결의문 낭독이 이뤄졌으며, 산불방지인력의 책임감 있는 임무 수행과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하수 군수는 “청도군은 산림 면적이 넓고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이지만, 산불방지인력의 노력과 헌신으로 안전하게 지켜져 왔다”며,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안전에 유의하며 임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