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21:48:57

상주, 2025년산 생감 경매 마무리

상주원예, 경매 물량 47% 차지 ‘1위’
황인오 기자 / 2194호입력 : 2025년 11월 0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떫은 감 경매 모습.<황인오 기자>

상주내 4개소 공판장에서 2025년산 떫은 감 경매가 마무리했다.

지난 5일까지 4개 공판장 생감 경매 현황은 상자 20kg 기준해 상주산 44만 926상자, 국내산(시 관내 외) 8만 5413상자 총 52만 6339상자로 평균 2만 7000원에 거래돼 총 142억 1094만 3000원이 감 농가 소득 창출로 이어졌다.

공판장별 경매 실적은 상주원예농협 24만 7254상자(47%) 중 상주산 20만 5845상자·국내산 4만 1409상자로 총 69 억83,00만 9000원이며, 상주농협 총 19만 5777상자(37%)로 상주산 16만 8463상자·국내산 2만 7314상자 금액은 51억 9835만 4000원이다.

남문청과는 상주산 2만 8144상자·국내산 1978상자 총 3만 122상자(5.7%)로 금액은 7억 1639만 6000원이며, 곶감유통센터는 상주산 3만 8474상자·국내산 1만 4712상자 총 5만 3186상자(10%)를 경매해 금액은 13억 1318만 4000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아울러 생감 경매 등급 기준은 1등급 205g, 2등급 175g, 3등급 145g, 4등급 115g 이상, 5등급 115g 미만으로 올해는 3·4등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2024년산 생감 총 생산량은 98만 8175여상자로 4개 공판장에서 경매한 결과 총 56만 8370상자 중 상주산 47만 3086상자, 국내산은 9만 5284상자로 평균 2만 2000원에 경매돼 대금 126억 7166만 7000원을 생감 생산농가에 지급됐으며, 나머지 물량은 자가에서 소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된 상주 곶감은 전통적인 천일건조방법으로 앞으로 60일 후 수분이 증발되면서 쫄깃한 식감을 풍기는 상품을 전국에 걸쳐 판매될 예정이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올해 떫은감(생감) 생육 초기에 추운 날씨로 인해 동해와 여름철 무더운 기온으로 성장이 멈춰 전체적인 생산량은 전년도 비해 감소했으나 올해는 대과보다 중과 비중이 많이 차지한다”며, “그나마 감 수확 전 강우로 인해 생감이 많이 성장해 다행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