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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대학 휘장 수여식 모습.<동양대 제공> | 동양대 간호대학이 지난 7일, 영주캠퍼스 다산관에서 ‘제13회 간호대학 휘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간호학과 2학년 학생이 임상실습을 앞두고 간호전문인으로의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휘장수여식에는 허노정 부총장, 이상미 간호대학 학장, 박혜숙 전 간호대학장, 안수민 학과장, 간호학과 교수진, 남정순 총동창회장, 박수빈 간호학과 동창회장, 지역사회 간호계대표,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상미 학장은 “간호 휘장은 생명을 향한 사랑과 헌신의 약속이며, 간호인으로의 품격과 책임을 상징한다”라며 “전문지식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지닌 간호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학생 대표 김준성·신효진(2학년)이 단상에 올라 전 학생들과 함께 나이팅게일 선서문을 낭독하며 “간호의 휘장을 가슴에 달고 생명을 존중하며, 인간의 고통을 덜기 위해 헌신하는 간호사가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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