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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쉐르 아브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오른쪽 네 번째) 일행이 경산동의한방촌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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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가 위탁 운영 중인 경산동의한방촌이 최근 알리쉐르 아브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일행을 초청해 한방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경산시 '교육·역사·자연·한방 융복합 문화관광 랜드마크'이자, 대구한의대의 '글로컬30 한방웰니스 NOMAD Creative Village'로 운영되고 있는 경산동의한방촌의 우수한 운영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승화 대구한의대 경영부총장, 김상지 교수, 조봉수 행정부처장이 함께 참석해 대학과 우즈베키스탄 간의 글로컬 협력관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최용구 한방촌장은 알리쉐르 대사 일행을 정중히 영접하며 한방촌의 주요 프로그램을 직접 안내했다. 특히 ▲천연오일 디톡스 테라피 ▲한약재 족욕 ▲피톤치드 산소흡입 챔버 ▲루프탑 훼미리 한방투어존 등 15개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한방과 웰니스의 결합이 이뤄내는 치유 관광 모델을 공유했다.
한편 경산동의한방촌은 '2025 경주 APEC 특선체험장'으로 지정돼 있으며, 경산시와 경북도의 예산 지원을 통해 다채로운 웰니스 프로그램을 확충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방웰니스 로드투어(Rooftop Mural) ▲싱잉볼 명상(Meditation) ▲피톤치드 산소흡입 챔버(O₂ Breathing Chamber) ▲천년물 디톡스 테라피(Natural Oil Therapy) ▲Lucky7 Stamp Tour 등이 있으며,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