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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시 시민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하고 있는 모습.<영천시 제공> |
| 영천시가 지난 13일, 14일, 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하기’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 시대에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누구나 생활 속에서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내용은 ChatGPT, 이미지 생성 AI 등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직접 활용하며 배우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신청은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졌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선착순 30명 모집이 조기 마감됐다.
시는 지난 7월부터 월 1회 AI 활용하기 기초 수업을 진행해, 시민들이 디지털 전환의 흐름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해 왔다.
AI 활용하기 교육 외에도 2곳의 디지털배움터(시 정보화교육장, 금호읍 지역정보센터)에서 스마트폰, 컴퓨터 기초를 배울 수 있는 교육을 11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영천시민이면 누구나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최기문 시장은 “시민이 AI 기술을 두려워하기보다 누구나 쉽게 배우고 활용해 더욱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모든 시민이 디지털 전환 시대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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