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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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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보건소가 경북 최초로 개설된 공공의료 소아청소년과에서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전문의가 아이를 진료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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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아동·청소년의 필수의료 지원부터 고령층 예방접종, ICT 기반 건강관리사업까지 군민의 평생건강을 책임지는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하수 군수가 군이 함께 만드는 군민건강! 함께 누리는 건강 청도!‘라는 비전으로 내세우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보건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청도군은 ‘통합적 건강관리로 건강 100세 시대’를 목표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건강생활실천 확산과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 예방 중심의 통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청도 보건소에 경북 최초로 개설된 공공의료 소아청소년과가 운영 2년 차를 맞으며 지역 필수 의료기관으로 확실히 자리 잡고 있다.
진료는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진료는 0세~17세까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감염성 질환, 만성질환, 영유아 발달 이상 등 다양한 소아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체 진료 절반 이상이 0~2세 영유아며, 지금까지 누적 이용자는 1700명을 넘어섰다. 30여 년 경력의 베테랑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진료를 맡고 있어 주민 만족도도 높다. 또한 청도군 영유아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여건을 고려할 때, 보건소 내 소아청소년과 운영은 지역 간 의료 형평성 제고와 실질적인 의료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청도군이 지난해 3월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해 온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올해 1월부터는 접종 대상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해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청도군은 19세 이상 건강관심 있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청도군은 아동·청소년 필수의료부터 고령층 예방접종, ICT 기반 성인 건강관리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지원체계를 강화하며 ‘군민 평생건강 책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청도 보건소는 앞으로도 스마트 헬스케어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하수 군수는 “군민 한 분 한 분 건강이 곧 청도의 미래”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믿고 찾을 수 있는 보건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