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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시 아라동체육회, 영천시 금호읍 방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시 제공> |
| 지난 19일, 금호읍체육회와 지난 5월 자매결연을 맺은 제주 아라동체육회 임원진이 금호읍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양 단체 간 체육 교류 활성화와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생활체육 종목 교류 및 양 체육회 발전방안 ▲청소년 및 동호인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친선 족구경기를 하며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다.
이희철 금호읍체육회장은 “두 지역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모범적 교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석희 아라동체육회장은 “자매결연을 계기로 금호읍체육회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체육 발전에 함께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손태국 금호읍장과 현치하 아라동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체육활동을 넘어 장기 교류와 협력이 이뤄지길 바라며, 금호읍체육회와 아라동체육회가의 실질적 연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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