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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경주소방서 산불진화대 발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소방서 제공> |
| 경주소방서가 APEC 행사로 연기한 산불진화대 발대식을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내빈으로는 도의회 건설소방위 최덕규 의원이 참석 했다.
올해 초에 발생한 안동, 의성 대형산불현장 동영상과 현장에서 활동하는 의용소방대원의 활동상을 담은 영상을 시청했고 경주소방서장과 산불 진화대장(경주 남성의용소방대 박철환 연합회장) 앞에서 대원대표가 산불 진화대원으로 임하는 각오를 선서했다.
경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는 산불기동팀과 산불지원팀으로 구성했고 산불기동팀은 4개팀 40명, 산불지원팀은 12개팀 120명으로 구성하였다. 산불기동팀은 민가방어, 주민대피, 잔화정리의 임무를 하고 산불지원팀은 산불구역의 장비운반, 진화보조의 임무를 하게 된다.
송인수 소방서장은 “경주는 도시전체가 문화재고 국립공원이므로 어떤 지역보다도 산불발생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위험한 지역으로 평가를하며, 예방을 최고로 하되, 산불발생시 초기진화에 민.관 할 거 없이 총력을 다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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