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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참가해 지역 특산품과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했다.<영천시 제공> |
| 영천시가 지난 19일~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제3회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특산품과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하며 ‘별의 도시 영천’의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 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주최로 전국 95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마음이 쌓입니다. 변화가 시작됩니다.’를 주제로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공유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는 자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안내 ▲영천시 대표 답례품 전시 ▲리플릿·홍보물품 배부 ▲현장기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마늘스낵 시식, 착즙주스 시음, 신성일 기념관 개관 기념 이벤트, 기부자 대상 특산품 증정 행사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영천 특산품의 맛과 품질을 직접 확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한진 행정지원국장은 “박람회는 영천 고향사랑기부제의 경쟁력과 다양한 답례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리였다”며, “영천을 찾아준 많은 이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부 활성화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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