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4 05:11:08

구미, 민선8기 주요 핵심정책 성과 만족도 76.4%

촘촘한 복지·돌봄시설 확충 83.2% 최고 만족,
이은진 기자 / 2205호입력 : 2025년 11월 2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구미시가 지난 10월 20일~31일까지 18세 이상 성인 남·여 1,0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미시정 운영 및 정책 만족도 조사’에서 76.4%가 민선8기 구미시가 추진한 성과 사업들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번 조사는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 인식 조사를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할 성과사업들에 대해 올바른 방향성 결정 및 업무계획 수립 등에 반영하고자 실시했다.

구미시 핵심 성과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복지·문화·체육·교통 등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분야가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구미가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365소아청소년 진료센터, 아픈아이 돌봄센터, 달빛 어린이병원 운영 등 촘촘한 복지 및 돌봄시설 확충이 83.2%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낭만야시장 개최 및 도심 속 힐링공간 조성 등 문화관광 활성화 분야 82.5% ▲대경선 개통 및 70세 이상 무료승차, 임산부 K맘 택시 등 광역 교통망 확충 및 교통 편의성 증대가 78.6%, ▲로컬푸드 직매장 개소 및 구미밀가리 개발 등 농업의 산업화·첨단화로 농가소득 증대 78.6%, ▲가로환경 개선 및 구미형 도시재생 개발 등 정주 환경 개선 사업이 74.1%, ▲반도체 특화단지와 방위산업 혁신 클러스터, 문화선도산단 지정 등 대형 국책사업 선정 및 대규모 투자유치 73.1%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함께 실시한 구미 시정 운영 평가에서도‘매우 잘함’11.9%를 포함해 시민 72.6%가 시정 운영에 긍정적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은 71.5%, 여성은 73.9%로 나타났으며, 거주지역별 만족도에서는 도량·선주원남동 80.6%, 송정·원평·형곡동 79.3%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향후 구미시 미래도 현재보다 좋아질 것이다(36.9%), 현재와 비슷할 것이다(48.4%)를 포함하여 85.3%가 현재와 비슷하거나, 좋아질것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는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구미 발전을 위해 우선 추진해야 하는 정책분야(경제·일자리 50.9%, 교통·도시 인프라 17.2% 순) 중에서 민생과 직결되는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집중하는 정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전문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18세 이상 구미시민 1,050명을 성별·연령별·지역별로 무작위 추출하여, 전화면접(300명)·모바일웹(750명)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95% 신뢰 수준에 표본 오차는 ±3% 포인트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산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시원한 여름나기’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군위 산성면이 지난 10일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주 월항면이 지난 10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 
김천 대덕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0일~12일까지 면 전역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연도변  
의성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0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와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