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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청년 리더십 워크숍 & 청년 포럼’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시 제공> |
| 영천시가 지난 22일 별무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청년 리더십 워크숍 & 청년 포럼’을 마쳤다.
행사에는 100여 명 청년이 참여해, 청년이 설계하는 삶과 지속가능한 지역의 미래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청년 리더십 워크숍’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청년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유튜버 김연지 기자가 실제 사례 중심으로 AI 특강을 진행했으며, 가수 장재인은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토크콘서트를 펼쳐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또한, 스타코에서 함께 진행된 ‘리:로컬 in 영천포럼’은 지역 청년과 전문가가 함께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지역에서의 삶과 일자리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의 관점에서 ‘영천형 지역 활성화 모델’을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에서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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