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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청년센터가 20일 선덕여자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청년정책과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
| 경주 청년센터가 지난 20일과 21일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능을 마친 예비청년을 격려하고 지역 청년정책을 안내하는 ‘2025 찾아가는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는 청년기 진입을 앞둔 학생이 지역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조기에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센터는 20일 선덕여고, 21일 신라고를 찾아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고, 청년센터 기능 소개, 청년정책 및 창업지원 안내 등을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경숙 경주시 저출생대책과장은 “수험생 노고에 작은 응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예비청년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게 얻고 활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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