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7 05:41:14

경북문화관광공사, Post-APEC첫 행보로 중동시장 공략

두바이·카타르서 중동 관광객 유치 기반 마련
김경태 기자 / 2207호입력 : 2025년 11월 2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중동을 Post-APEC시대 개막을 위한 첫 번째 전략시장으로 선정 'Korea360 홍보존'운영<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 Post-APEC 첫 행보로 중동시장 진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가 APEC 정상회의 이후 높아진 경북의 국제적 위상을 관광시장 확대와 연계하기 위해 Post-APEC 전략의 첫 단계로 두바이와 카타르를 방문, 중동 관광시장 개척과 현지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협력 활동을 전개했다.

공사는 2025년 APEC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강화된 도시 경쟁력과 글로벌 인지도를 해외 관광시장 확대로 연결하기 위해 주요 국가 관광박람회 참가, 해외 네트워크 확대,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 발굴 등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최근 프리미엄 관광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동지역을 전략 핵심시장으로 설정, 주한 아랍권 대사들로 구성된 ‘아랍소사이어티’와 MOU를 체결하고 아랍 대사관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진행하는 등 중동시장 진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공사는 중동을 Post-APEC 시대 개막을 위한 첫 번째 전략시장으로 선정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 두바이·카타르 방문을 통해 중동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두바이 일정에서 공사는 정부의 한류 확산 전략에 따라 조성된 ‘KOREA 360’을 찾아 경북 홍보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두바이센터를 방문해 중동 지역 한류 열풍과 경북 관광을 연계한 공동마케팅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카타르 도하에서는 웰니스·MICE 등 경북의 프리미엄 관광콘텐츠 소개를 위한 카타르트래블마트(QTM) 내 경북 홍보데스크 조성 현황을 살펴보고, 한국관광공사 두바이지사와 방한 중동 관광객의 경북 방문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마케팅 및 협력 방안에 대해 구체적 논의를 이어갔다.

김남일 사장은 “중동 방문은 APEC을 통해 높아진 경북의 국제적 브랜드 가치를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중요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중동 프리미엄 관광시장과의 연계를 강화해 새로운 실크로드를 개척하고, 경북 관광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