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약 37%를 차지한다. GDP는 약 61%에 달한다. 교역량의 약 49%를 점유한다. 따라서 APEC의 다른 이름은 포괄적 경제발전의 세계 최대의 지역협력체다.
2025 APEC정상선언문 경주 선언에 따르면, ‘연결·혁신·번영’이 기본 틀이다. ‘지속가능한 내일’(Building a Sustainable Tomorrow)이란 주제를 실현한다. 역내 무역 및 투자를 증진한다. 따라서 기업 간 교류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이 같은 것에 따라 경북도가 나섰다.
경북도에 따르면, ‘APEC 2025 KOREA’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를 바탕으로 축적한 국제 네트워크와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연결한다. 국제협력·산업전환·혁신생태계가 어우러진 글로벌 혁신경제 허브로 도약한다. APEC 2025 KOREA서 경북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무대에 우뚝 섰다. 1,700여 명의 세계적 경제인 등 3만 명이 경주를 찾았다. 13조 8,00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7조 4,00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거뒀다. 경북도는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APEC 의제와 연계한 지역 특화 전략을 수립했다. 지역 산업·경제구조의 혁신적 변화를 견인할 ‘3대 성장축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APEC에 참석한 세계 정상들은 AI를 혁신과 생산성 향상의 핵심 동력으로 규정했다. 성장과 포용적 번영을 실현했다. 공동 비전은 ‘APEC AI 이니셔티브’이었다. 여기서 아주 중요한 <아·태AI센터>를 공식적으로 설립한다.
경북도는 APEC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제 협력과 거버넌스(governance)확장 능력을 입증했다. 자동차 부품, 이차전지, 철강, 반도체 등 산업AI 실행모델을 구축했다. 경북도는 강력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AI 윤리, 표준, 정책, 인재양성 등 AI와 관련된 국제 논의의 구심점이 될 ‘아·태AI센터’를 유치한다.
AI시대의 포용적 성장을 위한 아젠다를 선점한다. 기술과 산업서 사람을 연결하는 글로벌 AI 공동체의 핵심거점으로 자리 잡는다. 아·태AI센터 유치는 경북도정 전 분야에 AI를 도입한다. AI 고속도로로 연결된 지역 5대 도시권과 대한민국 AI 미래 공동체를 구축한다.
경북도의 AI선도 구상은 출발점이자 핵심 엔진이다. 경북도는 세계 정책 리더들이 함께 참여하는 ‘Post-APEC 경북 글로벌 CEO 서밋’(Summit)을 창설한다. ‘경북 글로벌 CEO SUMMIT’은 단순한 교류의 장에서, 경북이 세계 유수 기업과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를 상설화한다.
동반성장을 촉진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만든다. 경북 글로벌 CEO SUMMIT은 2025 APEC 개최지인 경주를 중심으로 경북도내 전역에 걸쳐 연다. 주제는 ‘다함께 잘사는 글로벌 미래공동체’이다.
경북 글로벌 CEO SUMMIT은 경북이 보유한 문화유산·관광지·자동차부품·철강·전자 등 우수 인프라를 세계 기업인들에게 세일즈 하는 무대가 된다.
테크포럼은 초기 기술투자부터 대규모 인프라 투자까지 이어지는 투자 환경을 조성한다. 글로벌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 기반을 강화한다. APEC퓨처 스퀘어는 글로벌 기업·스타트업·대학·연구기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국제 공동창작 플랫폼이다. 총사업비는 400억 원 규모다. 목표는 ‘국제 공동 실감형 가상융합 창작 허브’다. 디지털휴먼, 3D콘텐츠 제작 인프라 등이다. AR·VR·MR 융합 장비 등 실감형 콘텐츠 제작을 위한 최첨단 인프라를 구축한다. 경주의 투명 LED기반의 미디어파사드는 글로벌 공동창작 콘텐츠를 공개적으로 시연한다. AI기반 초실감 미디어 실증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APEC시대를 맞아, 3대 성장축으로 새로운 글로벌 혁신경제 모델을 만든다. 이 같은 것은 APEC이 추구하는 것과 같다. 경북도가 추구하는 ‘아·태AI센터’유치와 ‘3대 성장축’이 성공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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