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하반기 산불 대응 합동훈련 실시모습.<봉화소방 제공> | 봉화소방서가 지난 2일 오후 봉화 추원재 일원에서 산불 확산 방지와 목조문화재 보호를 위한 2025년 하반기 산불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산불 등 재난 대응 협력체계 점검과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실전형 합동훈련이다.
앞서 오전에는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진화장비 사용과 방화선 구축, 민가 보호 요령 등 전문교육이 진행돼 오후 합동훈련의 효율성을 높였다.
훈련에는 소방·의용소방대·산불진화대·봉화군·백두대간수목원·영주국유림사무소 등 177명과 장비 18대가 투입됐다. 참여 기관은 산불 및 목조문화재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지휘·통제 절차, 초기 대응력, 기관 간 협조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올해 처음 발대한 ‘경북형 산불진화대’가 선착대, 신속대응팀 등으로 편성돼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김인식 소방서장은 “겨울철은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의 문화재와 산림을 지키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실전형 훈련과 전문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