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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민박협회 정기총회 모습.<문경시 제공> |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문경지회가 지난 1일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계면 성보촌 유스호스텔에서 2025년 활동보고 및 2026년 주요사업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제6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총회에는 민박협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 개회선언, 축사, 주요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되어 문경시 농어촌민박의 발전과 함께 농촌관광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문경시는 관내 농어촌민박(203개 소) 발전을 위해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 농어촌민박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정우섭 협회장은 “문경시와 민박협회가 함께 지속가능한 상생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농촌관광사업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농정과장은 “농촌관광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농어촌민박협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어촌민박을 포함한 농촌관광사업이 지역소득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시도 농촌관광 활성화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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