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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중·고 학생들과 함께 PM(개인형이동장치) 무면허운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영천경찰서 제공> |
| 영천경찰서가 지난 3일, 청소년의 안전한 PM(개인형이동장치) 이용을 위한 예방 캠페인을 영동중·고등학교 앞에서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영천경찰서와 영동중학교 학생, 교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하여, 학생들과 함께 안전한 PM 이용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PM(개인형이동장치) 이용 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을 직접 홍보하며, 교내외에서 PM을 이용하는 선후배와 친구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는 활동을 펼쳤다.
영천경찰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PM(개인형이동장치)의 올바른 이용 방법을 전달하고, 향후 PM 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관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