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6 나눔캠페인 선포식 모습.<울진군 제공> |
| 울진군이 지난 2일‘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울진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희망2026 나눔캠페인’ 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에는 손병복 군수, 김정희 군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와 어린이집 원아 등 군민 200여 명이 참석해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성금 모금액은 총 1억 5,000여만 원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으로 하나 되는 울진군민의 저력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특히 울진고우이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원아의 축하공연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한국여성농업인울진연합회에서 각각 어묵차와 커피차, 떡 등을 제공하며 행사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지난 1일~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의료지원, 복지기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주돈 복지정책과장은 “울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마음을 나눠준 모든 기부자께 감사드린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올해도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채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