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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리틀야구단이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개최된 ‘제4회 익산무왕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감독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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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리틀야구단(단장 조현일)이 지난 달 21일부터 23일과 29일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제4회 익산무왕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익산 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익산 리틀야구단이 주관하며,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리틀야구선수단 28개 팀, 9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6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 예선을 치르고, 예선을 통과한 6개 팀을 ‘서동조’와 ‘마한조’의 2개 조로 나누어 결승 경기를 진행했다.
마한조에 편성된 경산 리틀야구단 선수들은 평소 훈련을 통해 쌓은 탄탄한 기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남양주 리틀야구단을 4:0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서동조의 우승은 익산 리틀야구단이 차지했다.
조현일 시장은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거둔 경산 리틀야구단에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경산시가 야구 꿈나무 육성의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