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의 한반도 사드(THADD·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배치 철회를 요구하는 미국 백악관의 인터넷 청원자가 10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원 게시 30일 내에 서명자가 10만 명이 넘으면 반드시 공식 답변을 내놓아야하는 의무조항에 따라, 조만간 백악관은 이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 청원 사이트 '위 더 피플 (We the People)'에 게시된 사드 반대 청원이 10만명 선을 넘은 것은 한국 시간으로 10일이다. 한국 시간 11일 오전 7시 현재 서명자 숫자는 10만 3284명이다. 청원은 지난 7월 15일 H.S.란 이니셜을 사용하는 사람이 게시한 것으로 나타나있다. '위 더 피플'의 서명은 법적 구속력이 없지만 미국 사회와 정치인들의 여론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에서 영향력이 있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백악관이 이 청원에 대한 관련 정책전문가의 공식 검토를 거쳐, 60일 이내에 정부의 답변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한국의 사드 시스템 배치 결정을 철회하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청원은 "미국과 한국 정부는 (사드) 배치 지역 주민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한국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드 시스템의 한국 배치에 합의했다”고 밝히고 있다.이어 “이 시스템이 북한의 탄도미사일에 대한 방어와 추가적인 안보를 목적으로 한다고 하지만, 이미 대량살상무기로 중무장된 이 지역에 중국과 러시아의 군비경쟁을 촉발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현 시점은 협상을 추진하면서 한 발 물러나 긴장을 완화시켜야 하고, 이는 한반도와 주변 지역에 지속가능한 평화체제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한편 지난 2014년 '위 더 피플'에는 미국 내 세워진 일본 위안부 소녀상을 철거해줄 것을 요구하는 청원에 10만여 명이 참여한 바있다. 당시 백악관은 이에 대해 "각 지방 정부가 결정할 문제"라는 공식 답변을 내놓았다고 VOA는 전했다.뉴시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