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3 21:55:03

포항강진, 피해복구 ‘총력’

LH임대 65가구 입주 완료…오늘까지 총 124세대 이사LH임대 65가구 입주 완료…오늘까지 총 124세대 이사
이창재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경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5일 포항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빠른 주거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해 도·시군 공무원, 교수 등 전문가, 건축사 등 건축전문가 2,000여명을 투입해 피해조사와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70여명으로 구성된 ‘중앙·도 재난피해합동조사단’은 공공시설 430건, 사유시설(전파·반파) 1,430건에 대해 피해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현장조사와 함께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입력하는 작업도 진행했다.경북도는 재난피해합동조사단의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을 위하여 22일부터 현재까지 660명의 도 공무원을 파견해 피해지역 조사를 지원했다.이번 피해조사 결과가 행정안전부에서 확정되면 12월초까지 복구 계획을 수립, 본격적인 항구복구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이재민들의 빠른 주거복귀와 생활안정을 위해 위험으로 판정된 64개 소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을 조만간 실시할 계획이다.피해지역에 대한 자원봉사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다음달 1일부터는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모집한 집수리봉사단이 지붕·벽체수리 등 경미한 피해에 대해 봉사활동을 펼친다.급작스런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빠른 주거안정을 위하여 지난 22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주택 22가구를 시작으로 현재 65가구가 새로운 보금자리로 입주를 완료하였으며, 28일까지 총 124세대가 살림을 옮겨갈 계획이다. 이재민들의 임시 임대주택은 LH와 민간의 6개단지 160세대에 대하여 수요자들과 협의 중에 있다.국토교통부와 LH공사는 임대주택의 임대료를 6개월간 면제해 주고 월 사용료도 50% 감면하기로 했다.감면된 월 사용료와 이사비용은 경북도와 포항시에서 부담한다.민간주택 입주에 대해서는 연리 1%로 최대 1억원까지 융자해주고 이사비용(세대당 100만원)은 경북도와 포항시에서 부담한다.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이재민들을 걱정하면서 “이재민들의 보금자리 마련과 피해 시설물의 빠른 복구를 위해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며“응급복구가 어느 정도 진행된 만큼 피해조사와 정밀안전진단에 주력하고, 특히 국회에서 재난안전특위 구성이 의결된 만큼 앞으로 지진방재대책특별법 제정과 지진방재연구원이 동해안 지역에 설립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고 밝혔다.이창재 기자 sw4831@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산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시원한 여름나기’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군위 산성면이 지난 10일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주 월항면이 지난 10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 
김천 대덕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0일~12일까지 면 전역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연도변  
의성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0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와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