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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음식점 지정식을가졌다=문경시제공 | 문경시가 지난 8일 문경보건소 제1회의실에서 2025년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와 함께 친절 소양 교육을 했다.
‘모범음식점’은 타 업소에 모범이 되어 식품 위생법에 따라 위생상태, 고객서비스, 식재료가 양호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업소로 식품위생법과 모범업소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에 따라 전체 일반음식점의 5% 이내에서 지정이 가능하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73개 일반음식점에서 신청했고, 친절 서비스 수준, 위생 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등 현지 조사 후 음식문화개선운동 문경시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관내 일반음식점의 5% 이내인 68개소가 지정됐다.
68개소 모범업소를 대표해 신규지정 업소 5개소[새재왕건식당(대표 안점순), 명성송어장(대표 배영선), 여군본부(대표 김예림), 문경식껍(대표 김은미), 백가네짬뽕(대표 백우현)]에 대해 모범음식점 표지판을 함께 수여했고, ▲상·하수도료 30% 감면 ▲종량제봉투 지원 ▲시설개선자금 융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박세용 식품위생과장은 “모범음식점 지정을 축하드리며 시를 대표해 지속적인 친절 서비스 및 위생관리로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문화조성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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