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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득배 장군 추모 봉행 모습.<문경시 제공> | 난계 김득배 장군 기념사업회(회장 이창근)가 지난 5일 1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흥덕동에 위치한 김득배 장군 생가지에서 ‘제8주기 김득배 장군 추모제’를 봉행했다.
추모제는 난계 김득배 장군 충절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난계 김득배 장군 기념사업회 이창근 회장과 상산김씨문중 대표,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장군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
이창근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이들이 함께해 줘 감사드린다”며 “장군의 충절과 희생정신이 후세에도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기념사업회가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점촌3동장은 “지역의 위대한 인물을 기억하고 기리는 일은 주민 공동체 자긍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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