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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산대학교 간호학과가 2026년 예비신입생 대상으로 전공체험형 ‘간호학과 첫만남: Welcome Day’를 성황리 개최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산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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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총장 김재현) 간호학과가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전공 체험 행사를 마련하며 학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호산대 간호학과는 지난 달 28일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예비신입생 대상으로 간호학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향상시키기 위한 전공체험형 ‘간호학과 첫만남: Welcome Day’를 개최하고 마무리했다.
행사는 1부는 간호학과 교수 소개, 간호학과 교육목표와 교육과정, 해외글로벌 현장학습 등 다양한 학생지원 서비스 소개, 교직반 소개, 최첨단 시뮬레이션 센터 등 실습실 투어, 재학생들의 간호술 시범과 시뮬레이션 간접 체험 등을 진행했다.
2부는 병원 취업한 선배의 특강, 재학생의 음악공연, 경품 추첨 이벤트등 예비신입생들이 학과 생활을 보다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호산대 간호학과 황혜정 학과장은 “간호학과 첫만남: Welcome Day’ 통해 간호학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향상시켰으며 탄탄한 교육과정, 교내실습, 임상실습지도, 그리고 한명 한명 끝까지 책임지는 지도교수체계로 학생들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간호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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