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식(63. 사진) 문경행정사 사무소 대표가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의원 문경제1선거구에 출마 의사를 밝혔다.
황 대표는 1983년 공직에 입문해 문경군‧문경시 주요부서 팀장을 거쳐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파견 사무관, 문경시 상수도사업소장, 미래전략기획단장, 종합민원과장 등 38년간 공직생활을 역임했다.
황식 대표는 “대한민국의 싱가포르, 작지만 강한 도시 문경을 만들겠다”며 “38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황 대표는 1963년 문경 산북 출생으로 한국방송통신대 관광학과 졸업, 2018년 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 신학과를 중퇴했으며, 가족은 부인과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여행이다.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