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가 11일 대회의실에서 생활안전협의회 연합 회장 등 총 50명이 참석해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회의는 경찰서 주요 치안 활동 및 25년 중점추진사항 공유와 지역 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찰 관계자는 “지역 치안 문제를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주민들의 요구를 치안활동에 반영하는 공동체 치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며, 주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