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마이 히어로북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한송 지청장, 서혜진 상사, 이상일 상사, 서양진 포항시립도서관장) <경북남부보훈지청 제공> |
| 경북남부보훈지청이 지난 11일 포항시립포은중앙도서관에서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마이 히어로북’전달식을 개최하고 대표 도서 5세트(총 25권)을 전달했다.
‘마이 히어로북’은 군인, 경찰, 소방관, 해양경찰, 교도관 등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제복근무자 50인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으로, 국가보훈부에서 추진하는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일환으로 제작됐다.
국가보훈부는 제복근무자와 가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제복근무자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경북남부보훈지청장, 포항시립도서관장을 비롯해, ‘마이 히어로북’ 군인 편 실제 주인공인 이상일 상사, 서혜진 상사가 참석했다.
이상일, 서혜진 상사는 “가족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희망과 자부심으로 전해진다고 생각하니 뜻깊고 감사하다”며 “이 책을 통해 제복근무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널리 퍼지길 희망한다며” 전했다.
정한송 지청장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제복근무자와 그 가족 이야기가 아이들과 시민에게 존중과 감사의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