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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태주 국립경국대 총장과 안영모 에쓰와이이앤씨 회장이 '2025학년도 제6회 에쓰와이이앤씨 산학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경국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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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총장 정태주)가 에쓰와이이앤씨㈜(회장 안영모)와 산학교류 협약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학내 사회학관에서 '2025학년도 제6회 에쓰와이이앤씨 산학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에서는 손현호(전기에너지공학전공, 22학번) 학생 등 총 31명의 장학생이 선발됐으며 사회에 필요한 미래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재비 등 생활비를 지원하게 됐다. 금회 장학금으로 6200만원이 지급됐다.
국립경국대와 에쓰와이이앤씨(전, 세영종합건설)가 지난 2017년 지역 산업에 필요한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상호 협력에 관한 산학교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 기관의 산학교류를 통해 국립경국대는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에쓰와이이앤씨는 그에 필요한 장학금 및 인재채용을 확약함으로써 지역 교육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영모 회장은 "지역의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 등록금과 생활비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하고, 나아가 이 자리의 오신 장학생들이 타인에게 무언가를 채워주는 인재로 성장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정태주 국립경국대 총장은 “에쓰와이이앤씨 안영모 회장의 지역과 대학을 위한 고귀한 마음을 받들어 학생이 바른 됨됨이로 꿈을 실현하는 경국대인을 추구하고, 경북거점 국립대를 향한 교육현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힘껏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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