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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진전문대학교 교육혁신지원센터가 25기 백호튜터링 최우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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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교육혁신지원센터가 2025학년도 2학기 동안 운영한 ‘제25기 백호튜터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최근 수료식을 열어 우수 활동팀을 시상했다.
‘백호튜터링’은 학생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해 학업 역량이 우수한 튜터가 튜티들과 함께 전공, 어학, 자격증, 공모전 준비 등을 진행하는 영진전문대의 대표적인 학습나눔 프로그램이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팀별 맞춤 학습 전략으로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50개 팀, 221명의 재학생이 참여해 지난 9월 22일부터 8주간 주 1~2회, 회당 4시간 이상 학습 활동을 이어갔다. 이를 통해 전공 기초역량 강화와 자격증 취득, 어학 성적 향상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수료식에서는 우수 활동팀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으며, 최우수상은 기본간호학 이론과 실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활동한 간호학과 ‘간뽀단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전원 성적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교내 종합작품전에서도 장려상을 받았다.
이 밖에도 우수상 5개 팀, 장려상 7개 팀, 성실상 10개 팀이 선정됐으며 교육혁신지원센터는 입상 팀에 총 1000만 원 장학금을 지급하고 프로그램 운영에 1500만 원을 지원했다.
이경희 교육혁신지원센터장은 “백호튜터링은 학생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며 학습 의지를 높이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더 많은 학생들이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