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7 01:29:18

영천, 2025년 지적행정업무 종합평가 ‘대상’


김경태 기자 / 2219호입력 : 2025년 12월 1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2025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 대상 수상<영천시 제공>

영천시가 지난 15일 경북 도청에서 열린 ‘2025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올해 신설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지적정보과 신진아 주무관이 지적행정업무 유공공무원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경북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적민원 현장방문제 운영 ▲토지이동처리 및 지적측량검사 실적 ▲지적업무 연구 실적 ▲수범사례 및 특수시책 등 14개 항목에 대해 서면 및 현지 평가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영천시를 ‘대상’ 기관으로 선정했다. 영천시는 변화하는 지적행정 업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시범사업 참여와 업무 절차 개선, 민원 편의 제고 등 여러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천시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제’를 매월 2~3회 운영하며,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지적민원 상담과 각종 건의사항을 처리해 왔다. 특히 2024년부터는 주민 생활 및 재산권과 밀접한 지적·세무·농지 분야 합동 처리반을 구성해 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횟수를 늘리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

또한 지난 5월 경북도 주관 ‘지적업무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는 행정구역 경계지역의 불부합지 해결 방안을 주제로 지역 간 경계 문제에 대한 해소 방안을 제시하며 지적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 증대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도내 최초로 구축한 ‘지적측량 경계정보 QR코드화 시스템’은 토지 경계분쟁 예방과 재측량 시간·비용 절감 효과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지적업무 담당 코칭 교육에서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혁신적인 사례로 주목받았다.

영천시는 이 밖에도 2018년부터 개최된 경상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6회 연속 수상했으며, 경상북도 지적행정업무 종합평가에서는 2019년과 2024년 우수기관, 2021년과 2023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신설된 ‘대상’을 수상하며 지적행정 분야에서의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지적행정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정확성과 신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행정혁신과 현장 중심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적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