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2 10:59:17

한국 양궁 ‘아시아가 좁다’

亞선수권 리커브·컴파운드 혼성팀전 동반 결승행亞선수권 리커브·컴파운드 혼성팀전 동반 결승행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한국 양궁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리커브, 컴파운드(기계식 활) 혼성팀전 결승에 진출했다.한국은 27일(한국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제20회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혼성팀전에서 리커브와 컴파운드 모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리커브 종목에는 김종호(인천계양구청), 최민선(광주광역시청)이 나서 16강에서 네팔, 8강에서 북한, 4강에서 베트남을 차례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일본이다.컴파운드 종목에서도 김종호(현대제철), 소채원(현대모비스)이 출전해 결승 티켓을 따냈다. 김종호-소채원조는 16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8강에서 방글라데시, 4강에서 카자흐스탄을 제압했다. 컴파운드 결승전은 인도를 상대로 진행된다.리커브 남자부 단체전에서는 김종호, 이우석, 이승윤(이상 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이라크를 물리치고 8강에 올랐다. 리커브 여자부 단체전은 부전승으로 8강에 진출한 상태다.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남자부가 부전승으로 8강에 올라 있고, 여자부도 부전승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유일하게 개인전 96강~48강전에 나선 리커브 남자부 정태영(두산중공업)은 32강전에 안착했다. 96강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48강전에서 네팔 선수를 6-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나머지 종목 개인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은 예선 성적을 토대로 전원 32강 직행 티켓을 따냈다.28일 오후부터는 전 종목 개인전 32강~16강전 경기 및 혼성팀전 결승전 경기가 펼쳐진다.한편 소채원, 최보민(청주시청), 송윤수(현대모비스)는 지난 26일 열린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개인전 기록 합산)에서 2108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종전 기록은 컴파운드 강국인 미국이 2011년 상하이월드컵에서 기록한 2095점이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봉화 석포면이 지난 21일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 및 산불감시원과 함께 봄철 산불 예방 캠페 
상주 화동면이 지난 21일 농업인 100여 명이 참석, GAP제도의 기본 개념과 인증 절 
안동교도소가 지난 20일~21일까지 안동 풍산읍 막곡1리, 막곡2리, 상리3리 경로당 냉 
김천 감문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1일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행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