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9:23:58

롯데, FA ‘큰손’ 등극

손아섭 잔류에 최대어 민병헌까지 잡아손아섭 잔류에 최대어 민병헌까지 잡아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안방마님' 강민호를 빼앗겼지만 외야 FA '빅3' 중 둘을 잡았다. 롯데 자이언츠가 이번 오프시즌의 '큰손'으로 등극했다.롯데는 28일 국가대표 외야수 민병헌(30)과 4년 총액 80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민병헌은 손아섭, 김현수와 함께 이번 FA 시장의 외야 '빅3'로 꼽히던 자원이다. 최근 5년 연속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했고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렸다. 넓은 외야 수비 범위까지 자랑하는 호타준족의 우타 외야수다.김현수의 경우 아직 메이저리그 잔류 여부를 확실히 정하지 않았고 국내로 올 경우 100억원 이상의 몸값이 예상된다. 이미 좌타 외야수 손아섭을 보유한 롯데로서는 민병헌의 영입은 최고의 선택이다.당초 롯데는 강민호, 손아섭 등 내부 FA를 잡는 것이 목표였지만 강민호를 놓치면서 노선이 바뀌었다. 강민호를 잡기 위해 준비했던 '실탄'을 외부 FA 영입에 투자했고 결국 '최대어'를 얻게 됐다.앞서 내부 FA 손아섭을 4년 총액 98억원에 앉혔던 롯데는 민병헌까지 잡으면서 알찬 전력 보강을 했다. 두 선수의 몸값에만 178억원을 썼고, 여기에 더해 민병헌의 보상금도 최소 11억원(보상선수 지명할 경우) 이상이 더 든다. 가장 먼저 계약을 마친 문규현(3년 10억원)까지 포함하면 이번 오프시즌에서만 200억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투자했다.롯데는 2010년대 이전만 해도 투자에 인색한 구단으로 잘 알려졌지만 최근 들어서는 공격적인 투자로 전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2016시즌을 앞두고는 손승락(4년 60억원), 윤길현(4년 38억원)을 영입해 불펜진을 보강했고, 지난 시즌 전에는 프랜차이즈 스타 이대호를 무려 4년 150억원이라는 역대 최고액에 컴백시켜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올 시즌에도 롯데의 공격적인 투자는 이어졌다. 비록 주전 포수 강민호를 놓쳤지만, 손아섭에 민병헌까지 잡은 롯데는 화끈한 타선만큼은 유지할 수 있게 됐다.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