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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모습.<울진군 제공> |
| 울진군이 울진 새마을회 주관으로 지난 15일 울진그랜드호텔에서 ‘2025 울진군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과 10개 읍·면의 새마을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새마을지도자들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는 한편,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새마을운동이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장관 표창(1명) ▲경북도지사 표창(6명) ▲울진군수 표창(4명) 등 총 29명이 표창을 받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과 노력을 인정받았다.
백태진 울진 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은 조국 근대화 선봉에 서서 경제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이 중심이 돼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친환경 생활의 실천으로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울진군 곳곳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새마을지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방소멸 시대에 새마을운동이 중심이 돼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살려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 울진을 건설하는 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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