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북한 음식 쿠킹클래스 진행 모습.<문경시 제공>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협의회가 지난 18일 흥덕종합복지관 조리실에서 북한이탈주민 등 여성자문위원들 50여 명과 함께 ‘남과 북 여성의 손맛을 체험하다’는 주제로 북한 음식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쿠킹클래스는 여성분과(위원장 김명순)에서 준비한 행사로 개성만둣국, 두부밥, 속도전떡, 잡채, 배추전 등 북한 주민의 일상과 명절에 먹던 대표 음식을 함께 만들어 보면서,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음식에 담긴 북한의 생활사와 개인의 경험담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
이석동 협의회장은 “이번 쿠킹클래스는 북한이탈주민이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고향 음식과 생활 문화를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요리를 만들고 나누는 의미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이건화 시청 총무과장은 “음식을 매개로 남과 북의 삶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을 지속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