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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교양교육 수기 공모전 시상식 모습.<동양대 제공> | 동양대 현암교양교육원이 지난 15일 동두천캠퍼스에서 ‘참꿈힘 나의 교양교육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정수영 학생은 “2년 전 장려상,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을 받게 되어 해마다 제 역량이 강화되고 있음을 실감하게 됐다”며 “그 어느 때보다 감회가 남다르다”고 밝혔다. 우수상을 받은 배애자 학생은 “갱년기를 극복하고 늦은 나이에 대학에 입학해 이렇게 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라며 “뜻밖의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현암교양교육원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5 참꿈힘 나의 교양교육 수기 공모전’에는 많은 학생이 참여해 자신이 수강한 교양 교과목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과 함께, 교양 수업이 개인의 성장과 학습 태도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과 소감을 중심으로 수기를 작성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허노정 부총장과 김태완 교무처장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자아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학생들의 열정에 찬사를 보냈다. 이정화 현암교양교육원장은 “공모전은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교양 교과목에 대한 학습 동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해마다 학생 참여율이 증가하고 있는 점에서 교양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