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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기 국회의원이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주관한 2025년 ‘올해의 인물’ 시상식에서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석기의원사무실 제공> |
|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으로 경주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김석기 국회의원이 지난 11일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주관한 2025년 ‘올해의 인물’ 시상식에서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했다.
‘좋은 정치인’상은 전국 500여 개 시민단체가 모인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수호하고, 건전한 시민사회 육성에 기여한 정치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상패에는 ‘국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김 의원은 “상패의 문구를 보며 올 한 해를 돌아보게 됐다”며 “무엇보다 시민과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올해 경주가 2025년 APEC 정상회의라는 대형 국제행사를 치르며 그 어느 때보다 바쁘고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 협조와 성원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고, 세계 각국 정상과 참가자들이 경주의 아름다움과 역사·문화를 직접 체감하며 감탄하는 모습을 현장에서 보면서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2025년은 제가 꿈꾸는 경주가 ‘동양의 로마’로 우뚝 설 수 있는 결정적 전환점이 된, 매우 소중한 한 해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석기 의원은 “올 한 해 함께해 주고 도와 준 모든 이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가 ‘좋은 정치인’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좋은 시민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이라며 시민에게 공을 돌렸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며, 경주 발전과 대한민국의 국격 제고를 위해 불철주야 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APEC 성공 개최의 성과를 바탕으로 경주가 세계적 역사문화도시이자 글로벌 관광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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