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1월부터 24개 읍·면·동에서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한다.
시는 지역민의 건강하고 활기찬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원거리 주민의 평생학습권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학습 프로그램이다.
강좌는 주 2회, 연 40회 이내며, 1인당 월 5000원 수강료를 납부해야 한다.
특히 새해는 함창읍, 사벌·중동면 등 21개소 평생학습센터에서 뜨개질 교실, 요가, 캘리그라피 등 58개 강좌를 진행하며, 900여 명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권양희 원장은“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민의 맞춤형 평생교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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