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울진의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울진의 변화는 혼자의 힘으로 이룰 수 없습니다. 군민 신뢰와 참여, 공직자의 헌신과 책임감이 하나로 모여야 가능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기준은 군민이어야 합니다. 공직자 한 사람의 노력과 판단이 울진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주인의식으로 매 순간, 군민을 중심에 두고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함께 3년을 걸어왔습니다. 우리는 함께 100년을 지속할 성장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 여정의 첫해가 바로 2026년입니다.
새해에도 군민 한 분 한 분이 울진의 주인으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