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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혼탑 참배 모습.<영주소방 제공> | 영주소방서(서장 김두진)가 지난 2일 오전 11시 새해를 맞아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한 후, 보직 간부 17명이 충혼탑을 참배하며 힘찬 새해를 시작했다.
시무식에는 소방서 전 직원이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두진 서장은 새해를 맞이하여 “올해도 영주소방서의 모든 직원들이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직원에게 격려와 신뢰를 보냈다.
시무식 후, 보직 간부 17명은 영주 충혼탑을 찾아 참배를 진행했다. 이번 참배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안전을 책임질 각오를 다지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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